[광주문화재단] 장애예술인창작지원센터 ‘보둠’ 개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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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기자명 김창일 기자 
  •  입력 2022.06.04 14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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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실, 연습실, 레지던스, 다목적 공간 마련
이동 간 턱이 없는 구조로 리모델링

2021 배리어프리전시 개막전 (사진=광주문화재단 제공)
2021 배리어프리전시 개막전 (사진=광주문화재단 제공)

[문화뉴스 김창일 기자] 광주문화재단은 지역 장애예술인을 위한 생활권 내 배리어 프리(barrier-free) 문화공간인 ‘장애예술인창작지원센터 보둠(이하 보둠)’ 개소식을 갖는다.

개소식은 오는 7일 14시 한국예술종합학교교육원(동구 서석로) 내 3층에서 개최한다.

‘보둠’은 1층 전시공간(약 100평)을 비롯하여 3층 연습실과 레지던스 작업실, 6층은 회의실 등 다목적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. 장애인에게 가장 중요한 이동 접근성과 편의성, 활용성을 두루 갖추어 생활권내 장애예술인 창작 공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. 특히 이 건물은 장애인을 배려한 이동 간 턱이 없는 설계로 새롭게 리모델링된 빌딩이다.

6월에는 장애교육생 20여명을 모집하여 연극교실과 음악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며, 선발된 교육생은 12회 이상 교육을 통하여 11월 장애예술인 문화주간 ‘예술날개 페스티벌’ 행사 공연에 직접 출연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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