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 안에 피카소

0
50

점증하는 발달장애인과 지적장애인은 사회적으로 케어하기 어려운 과제이다. 부모들 또한 소외와 아픔 끝까지 책임지지 못 한다는 슬픔에 억눌려 산다. 이들의 아픔을 손잡고 동행하며 희망을 만드는 곳이 있다. 전자광 광주장애인미술협회회장의 함께하는 꿈이자 장애인이 더 어려운 장애인에게 비젼을 보여 주고 실천하자는 프로젝트가 있다. 발달장애인 작가만들기 프로젝트 일명”네 안에 피카소를 깨워봐”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장애인주간보호센타 은가비 센타장이신 양정미 센타장님의 말을 들어보자.

2 글과 영상이 마음에 드시면 하트를 눌러 공감해 주세요. 운영자에게 힘이 됩니다. 감사합니다.

의견을 남겨주세요.

당신의 의견을 남기세요.
여기에 당신의 이름을 적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