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 광주대표음식 페스티벌’ 열린다

– 광주시, 10일 김대중컨벤션센터…후보음식 주제관 등 운영

(식품안전과, 613-4360)

○ 광주광역시는 광주만의 독특한 맛과 역사성을 담은 광주대표음식 선정을 위해 1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‘2019광주대표음식 페스티벌’을 개최한다.

○ 이번 광주대표음식 페스티벌은 시민 공모를 통해 선발된 100인 토론회와 광주대표음식 9개 후보음식 주제관, 현장 시연·시식관, 체험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.

○ 광주대표음식 후보군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인식조사와  광주음식 공모로 추천된 음식 및 스토리 우수작 결과 등을 중심으로 ‘광주대표음식 선정위원회’에서 9개 음식이 선정됐다.

– 후보음식: 광주상추튀김, 광주오리탕, 광주한(정)식, 광주송정리떡갈비, 광주주먹밥,

  광주팥칼국수, 광주육전, 무등산보리밥, 광주애호박찌개

○ 100인 토론회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전문가와 시민들이 오감을 통해 9가지 음식을 경험하고 토론을 거쳐 차별성, 상징성, 대중성 등 3개 종류별 평가표에 해당 음식 3개를 기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. 결과는 당일 공개된다.

광주시는 향후 100인 토론회 결과, 전시관 관람객 평가 의견, 공모전 결과 등을 취합해 광주대표음식선정위원회에서 대표음식을 선정하면 최종 공개할 계획이다

○ ‘맛있는 광주’라는 별칭으로 마련된 광주음식 주제관은 9개 음식에 대한 이야기와 웹툰으로 제작해 전시한다. 더불어 키오스크 및 모니터를 활용해 영상자료를 선보이며 광주음식의 정체성을 홍보한다.

○ 현장 시연회에서는 ‘광주음식을 부탁해’를 주제로 청년 셰프들이 후보 음식을 시연한다.

○ 이 밖에도 행사에 참여하는 일반 시민들이 해당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시식관을 별도로 운영하고, 전시관 관람 시 배부된 평가표를 작성해 제출하면 추첨해 3만원권 광주상생카드를 상품으로 지급한다.

○ 김일융 시 복지건강국장은 “맛의 고장 광주를 알리고 광주만의 특별함을 담은 대표음식을 광주시민과 함께 만들었으면 한다”며 “2019광주대표음식 페스티벌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”고 말했다. <끝>

출처 : 광주시청 보도자료 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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